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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봉수학 가격, 저소득층 학생 50%지원 깨봉수학 가격, 1년 정기구독/2년 정기구독/월 정기구독오늘은 깨봉수학의 가격정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깨봉수학은 매달 결제하는 월 정기구독과, 1년 치를 한 번에 결제하는 1년 정기구독, 2년 치를 한 번에 결제하는 2년 정기구독 중에 하나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1년 정기구독1년 정기구독은 킨더과정이나 주니어과정이나 메이저과정이나 모두 95만 원으로 같아요. 또한 첫 결제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있고요, 다자녀 가구인 경우 20% 할인됩니다.  (다자녀 할인 혜택은 온라인 1년 또는 2년 정기구독상품은 이용 중인 자녀가 이미 있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이 경우 기 자녀 외에 추가로 학습을 받을 자녀에 대해 받을 수 있는 혜택이에요. 이 경우 2명의 자녀 중 1명이 다자녀 할인 혜택을 받은.. 2024. 3. 28.
깨봉수학, 이미지로 쉽게 풀어요. 깨봉수학, 이미지로 직관적으로 풀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깨봉수학에 대해 한 번 더 이야기해 볼까 해요. 저희 아이는 2년 정도 깨봉수학을 했었어요. 아이는 수학보다는 미술이나 창작에 더 관심이 많은 아이이고 깨봉수학을 할 당시에 제가 관심 있게 지켜봐 주지 못해서 깨봉에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쉬고 있지만 본인이 수학을 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좀 더 생기면 다시 시작해 보려는 마음은 가지고 있어요. 왜냐하면 깨봉수학에서 수학에 접근하는 방식이 저에게는 너무나 신선했고  인공지능 시대에 이런 방식으로 공부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아직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입시라는 현실도 있기 때문에 이해도 가기도 하고 저 또.. 2024. 3. 24.
칸 아카데미 수학 학습 구성 '칸 아카데미'를 들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 우연히 알게 된 칸 아카데미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이걸 발견하고 아이에게 대강 이런 것이 있다고 얘기해 주었더니 빨리 해 보고 싶다고 난리였어요.  '칸 아카데미'를 이용해서도 우리 아이에게 AI기반의  맞춤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걸 발견하고는 탄성을 질렀더랬어요. 그럼 오늘은 칸아카데미가 어떤 기관인지 어떤 과목의 학습을 제공하는지 하나씩 알아볼게요. 특히 우리 아이가 어려워하는 수학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칸아카데미란? 일단 칸 아카데미라고 검색해서 들어가면 바로 홈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무료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광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알고 보니 인도계 미국인인 칸 살만이라.. 2024. 3. 22.
피아노 학원도 안 다닌 둘째 아이, 콩구르서 전체차상 탔어요. 우리 둘째 아이 자랑을 할까 해요. 지금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해서 신나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아이예요. 피아노 선생님께 러브콜 받다 작년 늦은 가을쯤 아이가 다니고 있던 어린이집 선생님께 연락이 왔었어요. "어머니, **이가 피아노를 너무 잘 쳐요. 그래서 피아노 선생님이 **이 콩쿠르대회 내보내고 싶다고 하시네요. 피아노 선생님께 어머니 전화번호 알려 드려도 될까요?"라면서요.  사실 아이가 피아노 학원을 다니진 않았지만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피아노를 배웠답니다. 저는 어린이집에서 하는 다른 여러 활동들처럼 피아노도 그냥 활동의 하나로 생각하고 큰 기대는 전혀 없었어요. 그냥 피아노를 좋아하는구나 정도였지요.   어린이집에서는 6세 때부터 7세 졸업할 때까지 피아노 수업을 했었어요... 2024. 3. 20.
우리집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 영어 공부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리 집 큰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어요. 영어학원이나 과외나 학습지 등등은 해 본 적이 없고 지금까지 학교와 집에서만 조금씩 해 왔어요. 제가 신경을 많이 못 써줬는데 역시나 그만큼만 하네요. 그래도 근 1년간의 변화가 있어서 이야기해 볼까 해요. 유치원시기 유튜브 놀이 영상 활용  큰아이 유치원 다닐 때쯤 해서 슬슬 영어 공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다녔는데 유치원에서는 한글과 영어는 일절 가르치지 못하게 되어있더라고요. 저도 한글과 영어를 일절 가르치지 않았고요. 다만 책만 읽어 주었더랬어요. 그것도 밤에 자기 전에 몇 권 정도로요. 영어책은 아예 읽어 준 적이 없고요. 한 번 시도했었는데 재미없다고 싫어하더라고요. 그러니 영어를 접할 일이 거의 없었어요.  .. 2024. 3. 19.
거실서재 혹은 창틀서재, 거실의 일부를 서재로 만들었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조금이라도 더 접하게 하기 위해 많은 생각들을 하고 있어요. 저도 책을 읽다 보니 지식만 얻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깊은 생각들을 엿볼 수 있어서 역시 아이들에게도 책을 읽게 하는 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거실을 서재로 만드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가장 수시로 드나드는 공간인만큼 왔다 갔다 하다가 심심할 때 한 번씩 책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지요. 오늘은 몇 달 전 우리 집 거실의 일부를 서재로 만든 이야기를 해 볼게요. 좁은 거실에서 공간발견 저희 집은 거실이 크지 않아요. 주방과 거실이 일자형으로 긴 형태라 TV를 놓고 소파를 놓기가 애매한 공간입니다. 게다가 지어진 지 30년 된 구옥을 리모델링한 집이라서 여기저기 기둥들이 애매하게 있어요. 그래서 10년 넘게 .. 2024.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