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시골아이1 시골 아이들 놀이, 오늘은 뭐하고 노나? 오늘은 10년 전 시골로 이사 오면서 지금까지 우리 아이들 바깥놀이 했던 것들을 몇 가지 이야기해 볼게요.사실 남편이 더 좋아하는 것도 있답니다.모래놀이 시골로 이사 올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그때 큰아이가 백일 직전이었었요.아이가 걷기 시작하자 남편은 모래놀이 장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어요. 창고에 쓰다 남은 샌드위치 패널로 틀을 만들고 그 안에 공사장 모래를 얻어다가 채워 넣더라고요.나름 훌륭한 모래 놀이터가 되었어요. 아기 때에는 그냥 모래 위에 털퍼덕 주저앉아 모래를 만지작 거리며 놀았어요. 그리고 좀 더 자랐을 때 제가 어렸을 적 놀았던 생각이 나서 몇 가지를 시범을 보여주었죠.마당에 보면 쓸만한 재료들이 많아요. 조개껍데기 빻아주기마당 한편에 우리 식구 먹고 남은 조개껍데.. 2024. 3. 5. 이전 1 다음